대하 20:13-30 보라! 하나님 능력을 보라! 하나님 구원을 --송병주목사
1. 들어가며
장군중에 지장이 있고, 덕장이 있고, 용장이 있다. 지장(智將)은 지략과 전략에 뛰어난 왕으로서 탁월한 장군을 말한다. 덕장(德將)은 뛰어난 인격과 덕으로 군인들이 장군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게한다. 용장(勇將)은 용감하고 전쟁에 능한 장군으로 앞장서서 공격하는 강력한 장군이다. 이 세 장군중에 누가 가장 강할까? 우열이 쉽지 않다. 그런데, 이 지장, 덕장, 용장이 이기지 못하는 장군이 있다. 그것은 바로 “운장”이다. 즉, 운이 좋은, 운을 타고나는 장군이라고 한다. 지략도 덕도 용감하지도 않은데, 어쨌든 잘되는 장군이라는 뜻이다. 그런데, 믿음의 백성으로서 가장 필요한 용사의 길은 무엇일까? 그것은 “영장(靈將)”이라고 할 것이다. 지혜도 덕도 용맹도 운도 아니라, 아무것도 보이는 것이 없어도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장군이 가장 능력있는 왕일 것이다. 사면초가(四面楚歌) 앞에서 중국역사의 용장 황우도 자결을 생각하지만, 영장은 사면초가의 상황에서도 하늘을 보라보는 사람이다. 오늘 여호사밧은 바로 지혜도, 덕도, 용맹도, 운도 다한 이스라엘의 상황에서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았다. 그것이 절대절명의 위기를 하나님의 은혜로 변화시키는 능력이었고 전환점이었다. 상식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 오늘의 전쟁을 바라보면서 위기의 시대를 살아가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야 할지 나누고자 한다.
2. 첫째: 너희의 전쟁이 아니라 여호와의 전쟁이다.
전쟁의 본질을 자신에게서 찾지 않고 여호와의 전쟁으로 인식했다. 15절을 보면, 예언이 시작되었다. “이 전쟁이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 17절도 보면, “이 전쟁에는 너희가 싸울 것이 없나니 항오를 이루고 서서 너희와 함께한 여호와가 구원하는 것을 보라” 결국 오늘 전쟁은 유다의 관점에서 전쟁이 아니라 “전쟁영화 관람”으로 끝나고 말았다. 전쟁을 했지만, 단 한번의 화살도 쏘지 않았고, 한 개의 창도 던지지 않았다. 많은 인생들이 내가 무장하고, 내가 싸운다. 오늘 그러나 이 전쟁은 철저하게 하나님이 무장하고 하나님이 싸우셨다. 그것은 여호사밧 자신부터 철저하게 자신의 왕권과 군대와 능력을 의지하지 않고 완전히 하나님 앞에 머리를 조아림으로 가능했던 것이다. 그는 레위 사람을 통한 하나님의 음성앞에 “땅에 엎드리어 머리를 조아려 감사했다”고 한다. 여호사밧에게 하나님은 이 묵시를 허락하지 않고, 레위 사람에게 묵시를 허락했다. 자기의 직분과 직위에 상관없이 하나님의 음성앞에 얻드릴 준비가 된 여호사밧은 여호와의 전쟁을 치룰 자격을 가진 것이다. 자신의 권위와 능력을 전혀 개의치 않은 지도자의 모습으로 인해 이것은 여호사밧의 전쟁이 아니라 여호와의 전쟁이 된 것이다.
3. 둘째: 찬양으로 드려진 전쟁
그들은 오늘 전쟁을 치룬 것이 아니라 찬양집회를 열었고, Family worship을 한 것이 되었다. 그들은 21절을 보면, “백성으로 더불어 의논하고 노래하는 자를 택하여 거룩한 예복을 입히고 군대 앞에서 행하며 여호와를 찬송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 자비하심이 영원하도다 하게 하였더니” 여기서 발견하는 아름다운 모습은 여호사밧은 이 찬양을 시작하는 것도 자신의 닥독 결정이 아니라 “백성으로 더불어 의논하고” 진행했다는 것이다. 온 마음과 의견을 모아 한 마음으로 찬양의 전쟁을 시작한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전쟁을 치루면서 군복이 아니라 예복을 입었던 사람들이었다. 상식적으로 말도 안되는 일, 갑옷도 없고 멋있지만 전쟁에 아무런 도움이 안되는 옷을 입고 찬양을 시작하는 이 일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다.
이 찬양이 어떤 일을 일으키는가? 22-23절을 보면, “그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에 여호와께서 복병을 두어 유다를 치러 온 암몬 자손과 모압과 세일산 사람을 치게 하시므로 저희가 패하였으니 곧 암몬과 모압 자손이 일어나 세일산 거민을 쳐서 진멸하고 세일 거민을 멸한 후에는 저희가 피차에 살육하였더라” 여기서 매우 중요한 것은 “그 노래와 찬송에 시작될때에 여호와의 공격이 시작되었다”는 점이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절대절명의 순간에, 이스라엘은 “주께 감사하세” 곧... 감사의 찬양을 시작했다. 그 감사의 찬양이 울려퍼질때 하나님의 전쟁이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최악의 상황... 노래하면 옆에서 짜증낼 상황이 있다. 이럴때, 우리는 노래하는 백성들이다. 찬양은 하나님의 공격을 격발한다. 가장 고통스럽고, 가장 절망적인 상황일때 그때가 찬양할때이다. 우리가 찬양을 시작할 때 하나님의 나팔소리가 울려퍼지고 여호와의 전쟁이 시작된다.
4. 맺으며: 최악의 상황을 최고의 간증으로...
유다의 역사상 전쟁을 치루었지만, 단 한명의 전사자가 없는 전쟁이었다. 최악의 상황은 믿음이 없으면 최악의 상황으로 끝난다. 하지만, 믿음 아래 있을때 최악이면 최악일수록 결국 최고의 은혜로 바뀐다. 우리는 최악의 상황을 최고의 간증으로 바꾸는 사람들이다. 상황이 악화될 수록 생각하자. “도데체 어떤 간증을 주시려고...” 중요한 것은 우리가 엎드리는 일이고, 완전히 맡겨드리는 일이며, 찬양을 회복하는 일이다. 감사절 아침을 맞으며, 이제 우리가 불러야 할 노래가 있다. “주께 감사하세.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할렐루야!
Thursday, August 12, 2010
Wednesday, August 11, 2010
700여년만에 핀 꽃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목간(木簡)이 출토된 경남 함안군 성산산성(사적 67호)에서 발견된 고려시대 연꽃 씨앗이 700여년만에 꽃을 피웠다. 함안박물관에서 7일 자태를 드러낸 두 송이의 '아라홍련'은 성산산성에서 발견된 모두 10개의 연꽃 씨앗 중에서 발아에 성공한 3개의 연꽃 씨앗에서 꽃을 피운 것으로 현재 7개의 꽃대가 올라온 상태다.
--뿌려진 하나님 나라의 씨앗이 살아나서 꽃이 필 날을 기다리며
--뿌려진 하나님 나라의 씨앗이 살아나서 꽃이 필 날을 기다리며
Monday, August 9, 2010
바른 호흡은 바른 자세에서 나온다.
심각한 질환이 없는데도 두통이나 가슴 답답함, 전신무력증, 졸음, 잦은 하품과 같은 증상이 있다면 호흡패턴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호흡습관을 바꾸면 스트레스와 불안감·우울증·갱년기장애를 개선할 수 있다. 바른 호흡은 바른 자세에서 나온다. 허리를 곧게 편 열중쉬어 자세에서 손을 허리 위로 올리면 가슴이 넓게 펴진다. 이 상태에서 코로 숨을 크게 4~5초간 천천히 마시고, 1~2초간 숨을 멈췄다가 다시 4~5초에 걸쳐 천천히 내쉰다. 몸에 산소를 받아들이고, 노폐물을 내보낼 여유를 갖는 것이다. 이를 15~20분간 반복한다.
Friday, August 6, 2010
기도--병을 치료하는데 도움
조선일보 8월6일기사-- 기도가 병을 치료하는데 실제로 도움이 된다는 미국대학 연구팀의 조사결과가 5일 공개됐다.인디애나대 연구팀은 최근 아프리카 모잠비크에서 시각과 청각 장애를 가진 환자 개개인 가까이서 ‘근접 중보기도’(PIP)를 하고 상태를 관찰한 결과 일부 환자들의 장애가 실제로 크게 완화됐다고 주장했다. 캔디 건터 브라운 교수가 주도한 연구팀에는 과학자들과 의사들이 동참했으며, 조사 대상 환자로는 기독교 교파인 오순절 교단이 면접을 통해 모잠비크 현지에서 모집한 청각 장애인 14명과 시각 장애인 11명이 참여했다.연구팀의 PIP는 1명 이상이 환자를 위해 바로 앞에서 기도하고, 신체적으로도 자주 접촉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오순절 교인들은 1~15분간 PIP 기도를 했지만 일부는 1시간 이상 장애인들과 시간을 보내면서 머리에 손을 얹고 포옹 등 신체적인 접촉도 병행했다. 그 결과 실험 참가자 11명의 청력이 놀랄 만큼 향상됐고 시각 장애도 크게 완화됐다고 연구팀은 주장했다. 특히 청각장애인 참가자 2명은 기도 이후 50㏈(데시벨)의 낮은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됐고 시각장애인 참가자 3명도 빛을 겨우 인지할 수 있는 20/400 수준에서 20/80 수준으로 시각이 크게 향상됐다. 영적 치유법 개발에 주목하고 있는 브라운 교수는 이번 연구에서 임상적인 효과에만 주목하고 그 원인을 규명하지는 않았다면서 앞으로 이와 관련된 다방면의 연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9월호 ’서던메디컬저널’에 실릴 예정이다.
Tuesday, August 3, 2010
종말의 때의 위로
“아바, 아버지” --David Wilkerson
성령은 우리와 하나님 아버지 그리고 예수님과의 관계를 단순하게 해주십니다. 우리에게 “아바, 아버지”라고 부르라고 가르쳐 주신 분이 바로 성령입니다. 이 구절은 아이를 입양하는 데 관한 성경 시대 동양의 관습에 대해 언급합니다. 입양하는 아버지가 입양 서류에 서명하고 날인할 때까지 아이는 이 사람을 단지 아버지로만 여깁니다. 아이는 이 사람을 “나의” 라는 의미인 “아바”라고 부를 자격이 없습니다. 하지만 서류에 서명을 하고, 등록과 날인이 끝나자마자 아이의 후견인은 그를 입양하는 아버지에게 데리고 갔습니다. 그때 처음으로 아이는 “아바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아이를 품에 안았을 때 어린아이는, “내 아버지! 이제 더 이상 어떤 아버지가 아닙니다. 나의 아버지입니다!”라고 외쳤습니다.
이것이 성령이 행하시는 사역입니다. 그분은 당신에게 그리스도에 대해 훈육하십니다. 당신을 아버지께로 인도합니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당신을 상기시킵니다. “내가 서류를 날인했다. 너는 더 이상 고아가 아니다. 너는 법적으로 하나님의 아들이다. 너에게는 이제 너를 지극히 사랑하고 부유하고 힘센 아버지가 계시다. 그분을 포옹하고 ‘내 아버지’라고 불러라. 나는 그분이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여주기 위해 왔다. 그분은 너를 사랑했고 너를 원했다.”
우리의 외침은 한없는 기쁨과 감사여야만 합니다. 우리안의 성령은 문자 그대로 외칩니다. “너는 상속인이다. 예수님이 쟁취하신 모든 것의 상속인이다.” 당신의 아버지는 온우주에서 가장 부요하신 분이니 당신의 유산은 얼마나 굉장하겠습니까! 그분앞에서 부끄러워 피하지 마십시오. 그분은 당신에게 진노하지 않으십니다. 더 이상 가난에 찌들고 기쁨과 영적 승리가 결핍된 고아처럼 행동하지 마십시오. 당신은 버림 받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그분을 누리십시오!
우리는 버림받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혼동과 고통의 순간에도 성령은 우리와 함께 그곳에 계십니다. 성령의 임무는 신랑이 그 자리에 없을 때 그리스도의 신부를 안위하는 것입니다.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요14:1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14:26).
보혜사는 “고통과 슬픔의 때에 위로하는 자”를 의미합니다. 고통과 슬픔을 누그러 뜨리고 안심시키고 위로하며 격려하는 자입니다. 그런데 나는 “안전하고 따뜻한 침대위에 눕혀주는 자”라는 희랍어 정의를 좋아합니다. 당신의 영혼이 춥고 어두운 밤을 지날 때 그분은 자신의 위로의 폭신한 침대위에 당신을 눕히시고 부드러운 손길로 위로해 주십니다.
성령을 보혜사라고 부르심으로 예수님은 절대 확실한 예언을 하셨습니다. 그분의 백성이 불편하게 고통당하고 위로가 필요할 것이며 종말의 때에 그분의 백성들 간에 많은 아픔과 고통이 있을 것이라고 예언하신 것입니다.
성령은 그분이 하나님의 내재적 속성에 속한 모든 능력을 가지고 당신 안에 거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상기시켜 주심으로 위로하십니다. 이 때문에 당신은 “내 안에 계신 이가 온 세상의 모든 능력을 합친 것보다 크시다. 모든 마귀의 권세보다 위대하시다,”라고 말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탄의 손아귀로부터 보호하기위해, 당신의 영의 사기를 진작 시키시고, 모든 우울함을 쫓아버리고 당신의 영을 주님의 사랑으로 넘치게 하시려고 그분의 모든 능력을 사용하시도록 성령을 보내셨습니다.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이루는 줄 앎이로다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바 됨이니“(롬5:3, 5).
성령은 우리와 하나님 아버지 그리고 예수님과의 관계를 단순하게 해주십니다. 우리에게 “아바, 아버지”라고 부르라고 가르쳐 주신 분이 바로 성령입니다. 이 구절은 아이를 입양하는 데 관한 성경 시대 동양의 관습에 대해 언급합니다. 입양하는 아버지가 입양 서류에 서명하고 날인할 때까지 아이는 이 사람을 단지 아버지로만 여깁니다. 아이는 이 사람을 “나의” 라는 의미인 “아바”라고 부를 자격이 없습니다. 하지만 서류에 서명을 하고, 등록과 날인이 끝나자마자 아이의 후견인은 그를 입양하는 아버지에게 데리고 갔습니다. 그때 처음으로 아이는 “아바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아이를 품에 안았을 때 어린아이는, “내 아버지! 이제 더 이상 어떤 아버지가 아닙니다. 나의 아버지입니다!”라고 외쳤습니다.
이것이 성령이 행하시는 사역입니다. 그분은 당신에게 그리스도에 대해 훈육하십니다. 당신을 아버지께로 인도합니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당신을 상기시킵니다. “내가 서류를 날인했다. 너는 더 이상 고아가 아니다. 너는 법적으로 하나님의 아들이다. 너에게는 이제 너를 지극히 사랑하고 부유하고 힘센 아버지가 계시다. 그분을 포옹하고 ‘내 아버지’라고 불러라. 나는 그분이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여주기 위해 왔다. 그분은 너를 사랑했고 너를 원했다.”
우리의 외침은 한없는 기쁨과 감사여야만 합니다. 우리안의 성령은 문자 그대로 외칩니다. “너는 상속인이다. 예수님이 쟁취하신 모든 것의 상속인이다.” 당신의 아버지는 온우주에서 가장 부요하신 분이니 당신의 유산은 얼마나 굉장하겠습니까! 그분앞에서 부끄러워 피하지 마십시오. 그분은 당신에게 진노하지 않으십니다. 더 이상 가난에 찌들고 기쁨과 영적 승리가 결핍된 고아처럼 행동하지 마십시오. 당신은 버림 받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그분을 누리십시오!
우리는 버림받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혼동과 고통의 순간에도 성령은 우리와 함께 그곳에 계십니다. 성령의 임무는 신랑이 그 자리에 없을 때 그리스도의 신부를 안위하는 것입니다.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요14:1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14:26).
보혜사는 “고통과 슬픔의 때에 위로하는 자”를 의미합니다. 고통과 슬픔을 누그러 뜨리고 안심시키고 위로하며 격려하는 자입니다. 그런데 나는 “안전하고 따뜻한 침대위에 눕혀주는 자”라는 희랍어 정의를 좋아합니다. 당신의 영혼이 춥고 어두운 밤을 지날 때 그분은 자신의 위로의 폭신한 침대위에 당신을 눕히시고 부드러운 손길로 위로해 주십니다.
성령을 보혜사라고 부르심으로 예수님은 절대 확실한 예언을 하셨습니다. 그분의 백성이 불편하게 고통당하고 위로가 필요할 것이며 종말의 때에 그분의 백성들 간에 많은 아픔과 고통이 있을 것이라고 예언하신 것입니다.
성령은 그분이 하나님의 내재적 속성에 속한 모든 능력을 가지고 당신 안에 거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상기시켜 주심으로 위로하십니다. 이 때문에 당신은 “내 안에 계신 이가 온 세상의 모든 능력을 합친 것보다 크시다. 모든 마귀의 권세보다 위대하시다,”라고 말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탄의 손아귀로부터 보호하기위해, 당신의 영의 사기를 진작 시키시고, 모든 우울함을 쫓아버리고 당신의 영을 주님의 사랑으로 넘치게 하시려고 그분의 모든 능력을 사용하시도록 성령을 보내셨습니다.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이루는 줄 앎이로다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바 됨이니“(롬5:3, 5).
Wednesday, July 21, 2010
성경번역 15년 내 모든 언어로 완성
‘지구촌 6909개 언어로 성경’기대…컴퓨터와 위성통신 등 첨단기술로인구가 얼마 되지 않은 희귀 종족들을 위한 성경들이 발빠르게 번역되고 있다.가장 최근엔 부고투어로 성경이 발행됐다. 부고투는 솔로몬제도에 거주하는 약 4000명의 종족이다.
크리스찬투데이위클리프성서번역회(WBT)가 140년으로 잡았던‘최후언어캠페인’(LLC)이 오는 2025년까지 15년 내로 끝날 것으로 잡고 있다. 신교 번역자들은 그때까지 현재 적어도 구어로 사용중인 세계 6,909 언어로 고루 성경이 발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휴대용 컴퓨터와 위성통신 등 첨단기술 때문이다. 500년 전엔지상 언어수가 지금의 2배 정도였다.과거엔 선교사 가족 또는 팀이 오지의 현지어 1개를 택해 수십년 걸려야 간신히 언어를 배우고 옮김 사역을 해서 성경을 펴내곤 했다. ‘1개팀∙1개어∙한평생’이 당시의 구호였고 목표 연도는 2150년이었다.현재는 첨단기술로 무장한 사역자가 숙련된 현지인 번역가들과 협력하여 한 명이 평생에 여러 가지 언어의 성경을 펴낼 수 있게 됐다. 위클리프 번역 사역자들은 복음화/신학교육/성경공부/교회개척 대신 문자언어를 다룬다. 모국어로 읽고 쓰기를 가르친다.이 사역자들은 각 희귀언어를 위한 알파벳과 초급 독자들을 계발해낸 뒤 성경을 번역한다. 아직 성경이 없는 언어는 약2,200개. 대부분 중국과 인도, 사하라 이남지역의 아프리카, 파푸아뉴기니 등에 분포된 3억5000만 명이다. 이들을 대상으로 일하는 사역자들은 성경 및 언어학 훈련을 받은 6,600명의 경력자와 단기선교사들. 이들은 직접적인 복음화 사역은 하지 않지만 기본적으로 자급자족해야 하며 교회 등의 지원이 꼭 필요하다.콜로라도 주립대 졸업생인 케이티 자트먼(27세)은 플로리도 올랜도에 본부를 둔 위클리프의 상임 그래픽 디자이너. 최근 세네갈로 2주 선교여행을 다녀왔다. 그곳 사피 족에게 성경을 선사하기 위해 레이아웃과 디자인 웍샵 등을 통해 그들의 알파벳을 만들어주고 있다. “그들은 단2주만에 출판자들이 됐다”고 그는 전했다. 12명의 참여자들은 무료 소프트웨어프로그램을 사용, 사피어로 된 24쪽짜리 어린이 이야기 책자를 위한 수십 쪽의 초안을 잡았다. 자트먼은“일단 그들의 심정언어(HL)로 된 성경을 갖게 되면 그들의 구전과 문화의 사전 역할도 할 것”이라고 내다본다. 그렇게 되면 주변문화권에 삼켜질 우려가 있는 사피의 고유문화가 보존될 퍼텐셜도 커지는 셈이다.수많은 구전 언어가 멸종 직전에 처해있다. 생존해 있는 몇몇 노인들만 알 뿐 후손들은 아무도 알지 못한다. 일단 언어가 기록만 되면, 쉽게 사라지진 않는다.인류학자들은 구전문화권에 대한 선교사역에 회의를 품어왔다 기사제공ⓒ 크리스찬투데이 (http://www.christiantoday.us)
크리스찬투데이위클리프성서번역회(WBT)가 140년으로 잡았던‘최후언어캠페인’(LLC)이 오는 2025년까지 15년 내로 끝날 것으로 잡고 있다. 신교 번역자들은 그때까지 현재 적어도 구어로 사용중인 세계 6,909 언어로 고루 성경이 발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휴대용 컴퓨터와 위성통신 등 첨단기술 때문이다. 500년 전엔지상 언어수가 지금의 2배 정도였다.과거엔 선교사 가족 또는 팀이 오지의 현지어 1개를 택해 수십년 걸려야 간신히 언어를 배우고 옮김 사역을 해서 성경을 펴내곤 했다. ‘1개팀∙1개어∙한평생’이 당시의 구호였고 목표 연도는 2150년이었다.현재는 첨단기술로 무장한 사역자가 숙련된 현지인 번역가들과 협력하여 한 명이 평생에 여러 가지 언어의 성경을 펴낼 수 있게 됐다. 위클리프 번역 사역자들은 복음화/신학교육/성경공부/교회개척 대신 문자언어를 다룬다. 모국어로 읽고 쓰기를 가르친다.이 사역자들은 각 희귀언어를 위한 알파벳과 초급 독자들을 계발해낸 뒤 성경을 번역한다. 아직 성경이 없는 언어는 약2,200개. 대부분 중국과 인도, 사하라 이남지역의 아프리카, 파푸아뉴기니 등에 분포된 3억5000만 명이다. 이들을 대상으로 일하는 사역자들은 성경 및 언어학 훈련을 받은 6,600명의 경력자와 단기선교사들. 이들은 직접적인 복음화 사역은 하지 않지만 기본적으로 자급자족해야 하며 교회 등의 지원이 꼭 필요하다.콜로라도 주립대 졸업생인 케이티 자트먼(27세)은 플로리도 올랜도에 본부를 둔 위클리프의 상임 그래픽 디자이너. 최근 세네갈로 2주 선교여행을 다녀왔다. 그곳 사피 족에게 성경을 선사하기 위해 레이아웃과 디자인 웍샵 등을 통해 그들의 알파벳을 만들어주고 있다. “그들은 단2주만에 출판자들이 됐다”고 그는 전했다. 12명의 참여자들은 무료 소프트웨어프로그램을 사용, 사피어로 된 24쪽짜리 어린이 이야기 책자를 위한 수십 쪽의 초안을 잡았다. 자트먼은“일단 그들의 심정언어(HL)로 된 성경을 갖게 되면 그들의 구전과 문화의 사전 역할도 할 것”이라고 내다본다. 그렇게 되면 주변문화권에 삼켜질 우려가 있는 사피의 고유문화가 보존될 퍼텐셜도 커지는 셈이다.수많은 구전 언어가 멸종 직전에 처해있다. 생존해 있는 몇몇 노인들만 알 뿐 후손들은 아무도 알지 못한다. 일단 언어가 기록만 되면, 쉽게 사라지진 않는다.인류학자들은 구전문화권에 대한 선교사역에 회의를 품어왔다 기사제공ⓒ 크리스찬투데이 (http://www.christiantoday.us)
Saturday, July 17, 2010
알리야
제2 출애굽…‘성경예언 성취’(?)
세계 유대인들 이스라엘로 귀국이민“급물살”
크리스찬투데이-- ‘성경예언 성취’를 위한 것이란 세계 유대인들의 이스라엘 귀국 이민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현지 언론 아루츠 쉐바에 따르면, 가장 최근인 6월 하순에도 100명의 새 이민자들이 미국으로부터 관련 유대계 단체 네페쉬브네페쉬(이하 NBN)와 주이쉬 에이전시(JA)의 제휴로 현지에 도착했다. 곧 이어 캐나다와 영국에서도 유대인들이 오기로 되어 있다.이들 두 단체의 협력만으로 올 여름기간 중 모두 3000여 신규 이민자들이 그립던 모국인 이스라엘에 당도, 정착할 예정이다. 미국계 이민자들 다수는 이미 에일랏으로부터 북부까지 거주지역을 선정한 상태.
정착지를 결정하면 NBN 북지부의 캠페인 지원을 받게 된다. NBN의 활동은 최근 영국에서도 강화돼 그곳 유대인들의 알리야(모국 이민이란 뜻. 이민자들을‘올림’이라고 함)는 50% 이상 증가했다. NBN은 북미주와 영국에서만 활발하지만, JA는 세계적으로 활동해 올해 수십개 국가 유대인들의 모국 귀환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과거 활발했던 구소련 지역의 알리야가 줄어들면서 영어권올림들이 크게 늘고 있다. 아울러 프랑스와 예멘 등의 알리야도 증가 중이다. 알리야 자격심사는 NBN과 JA가 함께 개인의 서류 파일을 검토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주요서류에는 신청서 외에도 신청자를 아는 랍비의 추천서 등도 포함된다. 자신 또는 부모/조부모의 양쪽이나 한쪽이 유대계임을 입증하는 문서, 관련 이혼증명서, 부모/조부모의 비석 사진 등도 받아들이며 꼭 정통적인 문서가 아니어도 접수된다.지난 90년대엔 심지어 아프리카 흑인들 중 고대 유대계 후손들도 대거 이민을 와 정착한 바 있다. 이들 대다수는 가족전통과 관련 유품 등으로 역사적으로 유대계 혈통임을 입증할 수 있었다. 혹 증명되지 못한 사람들도 자비로 정착할 수 있다.유대계 네티즌들은 이런 소식에 흥분하는가 하면, “도대체 누가 진짜 유대인이란 말인가, 과연 뭘로 입증되나?”, “좁은 땅에 정착해 앞으로 어쩌겠다는 건가, 이민 실직자가 늘지 않겠나?”등등 의혹의 눈길도 만만치는 않다.그러나 유럽과 영어권 사람들은 현 거주국가에 무슬림들이 나날이 늘어가는 데다 날로 유대인 혐오사상 또는‘반셈족주의’가 점증해 모국 알리야가 유리하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새미’라는 필명의 캐나다 유대인은“미국/캐나다/유럽 등의 경제악화에다 반유대 감정이 날로 심화돼 앞으로도‘올림’은 점점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2400여년 전 유다 왕국이 멸망한 뒤 전세계에 흩어져 살아온 유대계 후손들은 이스라엘이 독립한 지난 1948년부터 귀환하기 시작, 60여년 만에 디아스포라(흩어진 무리)의 약40%의 알리야가 이루어졌다.한편 이들 유대인들은 현재의 알리야 물결을 예레미야 30:3, 31:9 등 구약 성구의 성취로 믿고 있다. 이스라엘 지도층은 궁극적으로 이들의 힘을 모아 이른 바‘제3성전’의 건립 추진 계획을 바라보고 있다.유대인들 대부분은 아직 예수 그리스도를 메시아로 받아들이지 않고 이스라엘을 정치적 강국으로 만들어 줄 강력한 제2의 메시아를 여전히 대망하고 있다. 그밖에도 시오니즘(시온주의) 등의 운동이 유대계 나름의‘이스라엘 회복’을 추구해 왔다.반면 신약성경과 참 기독교는 이스라엘의 회복은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평화 재림과 유대인들의 회개/거듭남으로써만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교계엔‘이스라엘 회복’을 돕는다는‘크리스천 시온운동’, 다양한 (극)보수주의 운동, 단지 이스라엘 돕기 차원의 재정지원 등이 흔한 실정이다.그런가 하면, 세계교회협의회(WCC) 계열인 진보계 주류 교파/교단들은 팔레스타인계 쪽을 더 지원하면서 최근 이스라엘 해군의 가자지구 구조선 승선 봉사자들 총격 사건을 빌미로 더욱 반이스라엘 감정을 조장해 왔다. 미국장로교(PCUSA)는 올해 총회 중 교단차원으로 미연방정부의 이스라엘 지원반대 발의안을 상정시킨 바 있다.
기사입력: 2010/07/14 [09:27] 최종편집: ⓒ 크리스찬투데이
세계 유대인들 이스라엘로 귀국이민“급물살”
크리스찬투데이-- ‘성경예언 성취’를 위한 것이란 세계 유대인들의 이스라엘 귀국 이민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현지 언론 아루츠 쉐바에 따르면, 가장 최근인 6월 하순에도 100명의 새 이민자들이 미국으로부터 관련 유대계 단체 네페쉬브네페쉬(이하 NBN)와 주이쉬 에이전시(JA)의 제휴로 현지에 도착했다. 곧 이어 캐나다와 영국에서도 유대인들이 오기로 되어 있다.이들 두 단체의 협력만으로 올 여름기간 중 모두 3000여 신규 이민자들이 그립던 모국인 이스라엘에 당도, 정착할 예정이다. 미국계 이민자들 다수는 이미 에일랏으로부터 북부까지 거주지역을 선정한 상태.
정착지를 결정하면 NBN 북지부의 캠페인 지원을 받게 된다. NBN의 활동은 최근 영국에서도 강화돼 그곳 유대인들의 알리야(모국 이민이란 뜻. 이민자들을‘올림’이라고 함)는 50% 이상 증가했다. NBN은 북미주와 영국에서만 활발하지만, JA는 세계적으로 활동해 올해 수십개 국가 유대인들의 모국 귀환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과거 활발했던 구소련 지역의 알리야가 줄어들면서 영어권올림들이 크게 늘고 있다. 아울러 프랑스와 예멘 등의 알리야도 증가 중이다. 알리야 자격심사는 NBN과 JA가 함께 개인의 서류 파일을 검토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주요서류에는 신청서 외에도 신청자를 아는 랍비의 추천서 등도 포함된다. 자신 또는 부모/조부모의 양쪽이나 한쪽이 유대계임을 입증하는 문서, 관련 이혼증명서, 부모/조부모의 비석 사진 등도 받아들이며 꼭 정통적인 문서가 아니어도 접수된다.지난 90년대엔 심지어 아프리카 흑인들 중 고대 유대계 후손들도 대거 이민을 와 정착한 바 있다. 이들 대다수는 가족전통과 관련 유품 등으로 역사적으로 유대계 혈통임을 입증할 수 있었다. 혹 증명되지 못한 사람들도 자비로 정착할 수 있다.유대계 네티즌들은 이런 소식에 흥분하는가 하면, “도대체 누가 진짜 유대인이란 말인가, 과연 뭘로 입증되나?”, “좁은 땅에 정착해 앞으로 어쩌겠다는 건가, 이민 실직자가 늘지 않겠나?”등등 의혹의 눈길도 만만치는 않다.그러나 유럽과 영어권 사람들은 현 거주국가에 무슬림들이 나날이 늘어가는 데다 날로 유대인 혐오사상 또는‘반셈족주의’가 점증해 모국 알리야가 유리하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새미’라는 필명의 캐나다 유대인은“미국/캐나다/유럽 등의 경제악화에다 반유대 감정이 날로 심화돼 앞으로도‘올림’은 점점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2400여년 전 유다 왕국이 멸망한 뒤 전세계에 흩어져 살아온 유대계 후손들은 이스라엘이 독립한 지난 1948년부터 귀환하기 시작, 60여년 만에 디아스포라(흩어진 무리)의 약40%의 알리야가 이루어졌다.한편 이들 유대인들은 현재의 알리야 물결을 예레미야 30:3, 31:9 등 구약 성구의 성취로 믿고 있다. 이스라엘 지도층은 궁극적으로 이들의 힘을 모아 이른 바‘제3성전’의 건립 추진 계획을 바라보고 있다.유대인들 대부분은 아직 예수 그리스도를 메시아로 받아들이지 않고 이스라엘을 정치적 강국으로 만들어 줄 강력한 제2의 메시아를 여전히 대망하고 있다. 그밖에도 시오니즘(시온주의) 등의 운동이 유대계 나름의‘이스라엘 회복’을 추구해 왔다.반면 신약성경과 참 기독교는 이스라엘의 회복은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평화 재림과 유대인들의 회개/거듭남으로써만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교계엔‘이스라엘 회복’을 돕는다는‘크리스천 시온운동’, 다양한 (극)보수주의 운동, 단지 이스라엘 돕기 차원의 재정지원 등이 흔한 실정이다.그런가 하면, 세계교회협의회(WCC) 계열인 진보계 주류 교파/교단들은 팔레스타인계 쪽을 더 지원하면서 최근 이스라엘 해군의 가자지구 구조선 승선 봉사자들 총격 사건을 빌미로 더욱 반이스라엘 감정을 조장해 왔다. 미국장로교(PCUSA)는 올해 총회 중 교단차원으로 미연방정부의 이스라엘 지원반대 발의안을 상정시킨 바 있다.
기사입력: 2010/07/14 [09:27] 최종편집: ⓒ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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