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May 15, 2019

유대인의 절기: 하나님의 시간표 - 오신 예수님과 오실 예수님 (옛날 것 다시 포스팅)

봄절기 (초림): 유월절-십자가, 초실절-부활, 오순절-성령강림
가을절기 (재림): 나팔절-환란, 속죄일-재림, 초막절-천년왕국
  1. 유월절 (Passover, Pesach): Nisan 월 무교절 (니산월 15-21일) 이 시작되기 전날 (14일)이 유월절. 출애굽기 12장의 출애굽에서 유래. 애굽을 탈출하던 날 밤 죽음의 천사가 문설주에 양의 피가 있는 집을 지나감. 이날은 바로 유월절의 어린양 되신 예수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날이다.

  2. 무교절 (Hag Ha Matzah): Nisan 월 유월절 다음날부터 일주일 동안 누룩없는 빵을 먹음. 신약에서는 유월절과 무교절이 구분되지 않고 유월절이 무교절이 시작되는 첫날로 불려짐.

  3. 초실절 (Yom HaBikkurim): 무교절 기간동안의 안식일(토요일) 다음날 (일요일)이다. 유월절이 지나고 첫 안식일 다음 날 수확(보리첫단)을 드림. 이날은 예수님이 죽은 자의 첫열매로 예수님이 부활하신 날이다.

  4. 오순절 (Shavuoth): 초실절로부터 일곱번 안식일을 지낸 다음날로 초실절로부터 50일째 되는 일요일. 시반월 6일. 칠칠(7x7)절로도 불림. 모세가 10계명을 시내산에서 받은날. 이미 수확한 보리추수에 이어 밀추수가 끝나는 시점.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 10일째 되던 날. 이날은 성령이 임하시어, 민족의 경계를 뛰어넘어 방언을 하고 교회가 탄생한 날.

  5. 나팔절(Rosh Hashanah): 일곱 번째의 달(Tishri 양력 9~10월) 1일. 유대인에게 신년으로 지켜져 새해의 첫날을 나팔을 불어 기념. 이 날을 안식일로 삼아 신년 성회로 모여 일년 중 첫날을 하나님께 드림. 일곱째 달의 첫날인 나팔절에 부는 나팔은 계시록에는 일곱가지의 계시가 풀어지는 것으로 나타난다.

  6. 속죄일 (Yom Kippur): 일곱째 달 (Tishri) 10일을 속죄일로 정해 성회로 모여 큰 안식일로 지킨다(레 16:31). 대속죄일로서, 일 년에 한 번씩 민족의 죄를 위한 제사를 드림. 유대 달력으로 가장 거룩한 날. 두마리의 염소가 드려짐. 한마리는 번제단에 피의 제사로 드려지고, 다른 한마리는 아세셀 염소라고 불리는데 대제사장이 안수하고 백성의 죄를 전가시킨 후에 광야에 버려진다. 완전한 속죄 (atonement)를 의미. 안식년을 일곱번 지난 49년째 일곱째 달의 10일 해질 때 (속죄일)에 희년의 '큰'나팔을 분다. 환란후 예수의 재림을 예표.

  7. 초막절 (Succoth): 유대인의 일곱째 달(Tishri)인 15~22일에 지키는 절기. 출애굽 후 장막에 거하며 살던 40년의 광야 생활을 기념하는 절기. 수장절이라고도 불림.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어 하늘나라를 가리킴. 천년왕국에서 예수그리스도의 통치와 구원의 완성을 예표한다.

고린도전서 15:1 - 15:11

1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을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이는 너희가 받은 것이요 또 그 가운데 선 것이라 2 너희가 만일 내가 전한 그 말을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그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으리라 3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4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전장에서 예언과 방언을 말하던 바울은 곧바로 복음의 두가지 핵심을 다시 상기 시킨다. 그것은 우리의 죄에 대한 예수님의 대속적 죽음과 우리의 의인됨을 위한 그분의 부활이다.

Saturday, February 7, 2015

은혜는 위험하다?

새해가 얼마되지 않았을 때 몇 분의 목사님들이 하는 대담 프로를 본 적이 있다. 건강한 교회에 관한... 그 분들의 문제인식에 동의하지 않는다. 우리의 문제가 도덕적 빈곤에 있고, 그 빈곤의 원인은 값싼 은혜라는 말들은 더욱 그렇다.

은혜는 조절하고 통제해야 할 대상이 아니다. 성경에서 은혜를 꾸며주는 형용사는 "넘치는" "무한한" "풍성한" 등이며, 은혜는 다른 것으로 균형을 잡지 않으면 안되는 위험한 그 무엇이 아니다. 만약 그런 조건이 필요하다면 은혜가 아니기 때문이다.

Friday, January 30, 2015

너무 바빠서 글을 쓴다

그동안 바쁘기도 하고 열정도 생기지 않아서 글을 올리지 못했다. 사실 지금은 더 바쁘다. 아주 많이. 원고마감도 걸려있고 무엇보다 행정일이 너무도 많다. 어느날은 하루종일 미팅만하다가 진이 빠져서 집으로 가기도 한다. 내년부터 커리큘럼도 바뀌고, 입학절차도 강화하라고 하고, 무엇보다 결정적인 것은 새로운 경제원론 교과과정이 승인, 취소, 재조정, 승인, 다시 재조정 과정을 수없이 반복하다가 결국은 바꾸지 않는 것으로 일단 마무리 되었다. 이상한 것은 이것도 무슨 자리라도 되는 줄로 아는지 여기저기서 전화가 오고 만나자고 한다. 무슨 훈련도 필요하다고 하고. 부질없는 과시적인 이벤트들은 그리 많은지. 그런 생각을 했다. 진짜는 그냥 가만히 있어도 된다. 아니 가만 있어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가짜로 오인될 수도 있다. 또 이렇게 바쁘게 돌아가니 훈수를 두는 사람들도 있다. 사실 도움이 안된다. 전혀.


그래서 나는 글을 다시 쓰기로 했다. 내 마음을 지키기 위해서. 

Wednesday, April 23, 2014

스트레스에 대한 관점 (your belief about stress)

스트레스는 언제나 악으로 간주 되어 왔다. 마치 콜레스테롤에 그래왔던 것처럼. 콜레스테롤이 해롭다는 믿음은 과학이 아니라 마케팅의 결과로 밝혀지고 있다. 스트레스도 그럴 가능성이 아주 높다. Stress has long been vilified just as Cholesterol has been. As the belief that Cholesterol is harmful is now known to be based on marketing, not science, the belief about stress may also change. See the video:
http://www.ted.com/talks/kelly_mcgonigal_how_to_make_stress_your_friend?language=ko

Friday, March 28, 2014

새언약과 성령님

It takes Holy Spirit for righteousness to be received as a gift, but it doesn't for it to be earn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