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September 20, 2010

거룩함의 능력

거룩함이 우리의 심령에 능력을 줍니다. 사랑으로 달아오르고, 더 큰 믿음과 더 많은 기도와 더 많은 열정을 갈구하는 헌신된 사람에게 거룩함은 찾아옵니다. 그리고 그것은 능력이 임하는 비결입니다. 하나님을 향해 불타오르는 열정을 소유한 사람에게 이 능력이 임할 것입니다. 하지만, 헌신이 부족한 탓에 하나님의 일은 지체되고, 그분의 동기는 왜곡되며, 그분의 이름이 더럽혀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천재적인 재능, 세련미가 넘치는 학식, 높은 지위와 존엄한 자리 그리고 영예로운 이름을 가졌을지라도 그것만으로는 하나님의 군대를 움직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향해 불타오르는 영혼, 세상의 수많은 심령들을 향해 헌신하여 불타오르는 영혼만이 하나님의 군대를 움직일 수 있습니다-- 출처: 세계를 품는 경건의 시간 GT

Monday, September 6, 2010

하나님의 황금시대

우리에게 하나님 나라의 시민권이 있다면 우리의 의무는 바로 기도입니다. 만일 기도를 삶의 하위로 밀어낸다면 그리스도인은 한번 소유했던 어떤 영적 열정이라도 잃게 되기가 쉽습니다. 그리고 기도를 가볍게 여기는 교회는 생명력을 주는 경건을 유지할 수 없으며 복음의 진척을 가져오는 능력을 잃게 됩니다. 복음은 절실하며 열정적이며 끊임없는 기도 없이는 정복하거나 살아 있을 수 없는 법입니다. 퇴보한 세대와 퇴락한 교회의 특성이 있다면 바로 줄어든 기도생활이 아닐까요? 하나님의 역사 속에서 가장 빛나던 때는 상업적, 문화적, 교육적, 금전적 시대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그곳에는 하나님의 황금시대가 있으니 곧 기도의 시대입니다-- 출처: 세계를 품는 경건의 시간 GT

Friday, August 27, 2010

열왕기하 15:1 - 15:12

1 이스라엘 왕 여로보암 제이십칠년에 유다 왕 아마샤의 아들 아사랴가 왕이 되니 2 그가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십육 세라 ... 5 여호와께서 왕을 치셨으므로 그가 죽는 날까지 나병환자가 되어 별궁에 거하고 왕자 요담이 왕궁을 다스리며 그 땅의 백성을 치리하였더라... 8 유다의 왕 아사랴의 제삼십팔년에 여로보암의 아들 스가랴가 사마리아에서 여섯 달 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리며 9 그의 조상들의 행위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로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아니한지라 10 야베스의 아들 살룸이 그를 반역하여 백성 앞에서 쳐죽이고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11 스가랴의 남은 사적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니라 12 여호와께서 예후에게 말씀하여 이르시기를 네 자손이 사 대 동안 이스라엘 왕위에 있으리라 하신 그 말씀대로 과연 그렇게 되니라

이스라엘 왕 여로보암 2세 때의 일이다. 유다는 아마샤에 이은 아사랴(웃시야)가 52년간 다스리고 이방과의 전쟁에서 많은 영토를 얻는다 (대하26:2-7). 승리에 이은 교만으로 제사장의 직분을 무시하고 자신이 직접 하나님께 분향하려 하자 이를 막는 제사장에게 분노한다 (대하26:16-20). 하나님은 그를 문둥병으로 치신다.

한편 이스라엘은 여로보암 2세에 이어 스가랴가 다스린다. 그러나 6개월 만에 살룸에게 죽임을 당한다. 스가랴는 예후왕조의 마지막 왕이 되고 예후의 자손이 4대까지 이스라엘 왕위에 있으리라는 예언은 이로써 성취된다. 여로보암 2세 때에 호세아와 아모스의 회개의 메시지는 무시되고 결국 예후왕조는 종말을 맞는다. 아합의 죄를 심판하기 위해 세움 받았던 예후왕조가 아합의 죄를 저지르고 심판에 이르게 된 것이다 (호1:4). 죄에 대한 심판은 누구도 피하지 못한다. 사실 아스라엘은 여로보암 2세 때 최고의 번영을 누린다. 북쪽 ‘하맛어귀’에서 남쪽 ‘아라바 바다(사해)’까지 솔로몬 이후 가장 넓은 영토를 회복한다 (왕상8:65). 그런 당장의 눈에 보이는 번영에도 불구하고 호세아와 아모스의 회개의 메시지가 무시될 때 이미 예후왕조는 종말을 향해 치닫고 있었다.

한국에서 오어박사라는 분의 예언을 두고 말이 많은 모양이다. 지금 시대에 선지자가 노릇하는 사람은 거짓이며 집회를 했던 교회들도 사이비라는 시선을 받고 있는 모양이다. 신학적으로 그럴 수 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한국교회에 향한 회개의 경고는 너무나 절실한 요청이다. 한국교회가 문제라는 메시지는 어느 교회에 가도 들을 수 있다. 그러나 우리교회가 그 문제의 중심이라는 메시지는 들어본 적이 없다. 대한민국 반만년 역사에서 지금처럼 주변국가들 앞에서 당당한 적이 있는가? 지금의 축복과 번영 앞에서 호세아와 아모스의 메시지는 이미 말씀으로 한국교회에 선포되었다. 따라서 만일 회개하지 못해서 생길 수 있는 그 어떠한 결과에 대해서도 변명할 것이 없다. 정통신학, 교리, 좋은 프로그램 등으로 우리는 너무 편안하게 깊이 잠들어 있는지 모를일이다. 나는 확실히 그렇다고 믿는다.

Friday, August 20, 2010

Here are 6 practical ways to normalize your blood pressure.

1. Veggies! There are numerous nutrients that lower blood pressure. Fortunately, most vegetables contain these nutrients. Instead of buying bottle after bottle of various vitamins and nutrients, aim for 4 to 5 servings of vegetables a day. The fiber in vegetables will also help, which I will discuss next.

2. Fiber is Fine! Fiber is especially important to hypertension sufferers. Fiber cleanses or flushes the body of many things and will also normalize your score. Find foods that contain high fiber such as whole grains. I highly recommend the water-soluble fiber foods to my customers.

3. Bananas! Potassium is a great element which actually reduces blood pressure. I suggest eating bananas because they are high in fiber and in potassium. This 'two birds with one stone' fruit will also reduce your score.

4. Oats! Even Cheerios is backing natural health. Did you know that whole grains and especially oats are extremely effective for reducing hypertension? Switch your breads to wheat with 4 grams of fiber per serving. Eat a bowl of Cheerios a couple times a week. Always go whole grain!

5. Wonderful Water! Drinking water cleans out any waste that's accumulated in the body. Drinking water will help flush out sodium in addition to other waste products in the body. Drinking lots of water will also help you feel more full, which is helpful for losing weight. There are thousands of benefits of water and lowering high blood pressure is one of them. Go for at least 8 glasses a day.

6. Vitamins! What vitamins are you taking! Here is one that could be important. A 500-milligram supplement of vitamin C was found to reduce blood pressure by about nine percent. That would be a good place to start.

Thursday, August 19, 2010

포스트모던 시대의 목회 리더십

김영봉목사--포스트모던 시대는 어떤 목회 리더십을 요구할까. 모더니즘 시대의 독점적 일방적 리더십에서 공유와 참여적 리더십으로 바뀌고 있다. 이제 더 이상 지위가 권위를 보장하지 않는다. 권위를 인정받아야 하는 시대다. 그러기 위해선 리더십 패러다임이 바뀌어야 한다. 브라이언 맥클라렌이 제시한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의 리더십 패러다임 전환이다.

“성경 분석가보다 영적인 현자가 되라(From Bible Analyst to Spiritual Sage). 계속 말하는 사람이 되기보다 들을 줄 아는 사람이 되라(From Broadcaster to Listener). 테크니션이 되지 말고, 영적인 여정을 함께 걸어가는 친구가 되라(From Technician to Spiritual Friend). 전사나 세일즈맨이 아니라 댄서가 되라(From Warrior/Sales Man to Dancer). 아마추어가 되라(From Careerist to Amateur). 목사는 언제나 대답을 주는 사람이 아니라 함께 답을 찾아가는 사람이다(From Problem-solver to Co-quester). 변호하는 사람이 아니라 사과하는 사람이다(From Apologist to Apologizer). 위협하고 가르고 분열하는 것이 아니라 품고 끌어안는 사람이다(From Threat to Includer). 모더니즘 시대는 목사가 해답을 알고 모범답안을 제시하는 사람이었지만 이제는 구도자로서 함께 해답을 찾아가는 존재다(From Knower to Seeker). 원맨쇼보다는 팀 빌더가 되라(From Solo Act to Team Builder).”

존 오키프는 “모던 시대는 경영자형 목사나 카리스마 있는 목사를 필요로 했지만 포스트모던 시대는 시인, 예언자, 이야기꾼을 필요로 한다”고 말했다. 모더니티 시대는 교인들을 제자화하기 위해 만들고(making), 찍어내고(molding), 훈련하고(training), 연습시켰다(drilling). 하지만 포스트모던 시대는 제자를 기르기 위해, 다듬고(forming), 여행하고(journeying), 함께 자라간다(growing together). 제자됨은 ‘완제품’을 만들어내는 데 목적이 있지 않고, 지속적인 여정을 걷는 데 있다. 지도자는 ‘답을 가진 자’가 아니라 ‘함께 묻는 자’여야 한다.

Thursday, August 12, 2010

찬양과 여호와의 전쟁

대하 20:13-30 보라! 하나님 능력을 보라! 하나님 구원을 --송병주목사

1. 들어가며
장군중에 지장이 있고, 덕장이 있고, 용장이 있다. 지장(智將)은 지략과 전략에 뛰어난 왕으로서 탁월한 장군을 말한다. 덕장(德將)은 뛰어난 인격과 덕으로 군인들이 장군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게한다. 용장(勇將)은 용감하고 전쟁에 능한 장군으로 앞장서서 공격하는 강력한 장군이다. 이 세 장군중에 누가 가장 강할까? 우열이 쉽지 않다. 그런데, 이 지장, 덕장, 용장이 이기지 못하는 장군이 있다. 그것은 바로 “운장”이다. 즉, 운이 좋은, 운을 타고나는 장군이라고 한다. 지략도 덕도 용감하지도 않은데, 어쨌든 잘되는 장군이라는 뜻이다. 그런데, 믿음의 백성으로서 가장 필요한 용사의 길은 무엇일까? 그것은 “영장(靈將)”이라고 할 것이다. 지혜도 덕도 용맹도 운도 아니라, 아무것도 보이는 것이 없어도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장군이 가장 능력있는 왕일 것이다. 사면초가(四面楚歌) 앞에서 중국역사의 용장 황우도 자결을 생각하지만, 영장은 사면초가의 상황에서도 하늘을 보라보는 사람이다. 오늘 여호사밧은 바로 지혜도, 덕도, 용맹도, 운도 다한 이스라엘의 상황에서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았다. 그것이 절대절명의 위기를 하나님의 은혜로 변화시키는 능력이었고 전환점이었다. 상식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 오늘의 전쟁을 바라보면서 위기의 시대를 살아가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야 할지 나누고자 한다.

2. 첫째: 너희의 전쟁이 아니라 여호와의 전쟁이다.
전쟁의 본질을 자신에게서 찾지 않고 여호와의 전쟁으로 인식했다. 15절을 보면, 예언이 시작되었다. “이 전쟁이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 17절도 보면, “이 전쟁에는 너희가 싸울 것이 없나니 항오를 이루고 서서 너희와 함께한 여호와가 구원하는 것을 보라” 결국 오늘 전쟁은 유다의 관점에서 전쟁이 아니라 “전쟁영화 관람”으로 끝나고 말았다. 전쟁을 했지만, 단 한번의 화살도 쏘지 않았고, 한 개의 창도 던지지 않았다. 많은 인생들이 내가 무장하고, 내가 싸운다. 오늘 그러나 이 전쟁은 철저하게 하나님이 무장하고 하나님이 싸우셨다. 그것은 여호사밧 자신부터 철저하게 자신의 왕권과 군대와 능력을 의지하지 않고 완전히 하나님 앞에 머리를 조아림으로 가능했던 것이다. 그는 레위 사람을 통한 하나님의 음성앞에 “땅에 엎드리어 머리를 조아려 감사했다”고 한다. 여호사밧에게 하나님은 이 묵시를 허락하지 않고, 레위 사람에게 묵시를 허락했다. 자기의 직분과 직위에 상관없이 하나님의 음성앞에 얻드릴 준비가 된 여호사밧은 여호와의 전쟁을 치룰 자격을 가진 것이다. 자신의 권위와 능력을 전혀 개의치 않은 지도자의 모습으로 인해 이것은 여호사밧의 전쟁이 아니라 여호와의 전쟁이 된 것이다.

3. 둘째: 찬양으로 드려진 전쟁
그들은 오늘 전쟁을 치룬 것이 아니라 찬양집회를 열었고, Family worship을 한 것이 되었다. 그들은 21절을 보면, “백성으로 더불어 의논하고 노래하는 자를 택하여 거룩한 예복을 입히고 군대 앞에서 행하며 여호와를 찬송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 자비하심이 영원하도다 하게 하였더니” 여기서 발견하는 아름다운 모습은 여호사밧은 이 찬양을 시작하는 것도 자신의 닥독 결정이 아니라 “백성으로 더불어 의논하고” 진행했다는 것이다. 온 마음과 의견을 모아 한 마음으로 찬양의 전쟁을 시작한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전쟁을 치루면서 군복이 아니라 예복을 입었던 사람들이었다. 상식적으로 말도 안되는 일, 갑옷도 없고 멋있지만 전쟁에 아무런 도움이 안되는 옷을 입고 찬양을 시작하는 이 일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다.
이 찬양이 어떤 일을 일으키는가? 22-23절을 보면, “그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에 여호와께서 복병을 두어 유다를 치러 온 암몬 자손과 모압과 세일산 사람을 치게 하시므로 저희가 패하였으니 곧 암몬과 모압 자손이 일어나 세일산 거민을 쳐서 진멸하고 세일 거민을 멸한 후에는 저희가 피차에 살육하였더라” 여기서 매우 중요한 것은 “그 노래와 찬송에 시작될때에 여호와의 공격이 시작되었다”는 점이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절대절명의 순간에, 이스라엘은 “주께 감사하세” 곧... 감사의 찬양을 시작했다. 그 감사의 찬양이 울려퍼질때 하나님의 전쟁이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최악의 상황... 노래하면 옆에서 짜증낼 상황이 있다. 이럴때, 우리는 노래하는 백성들이다. 찬양은 하나님의 공격을 격발한다. 가장 고통스럽고, 가장 절망적인 상황일때 그때가 찬양할때이다. 우리가 찬양을 시작할 때 하나님의 나팔소리가 울려퍼지고 여호와의 전쟁이 시작된다.

4. 맺으며: 최악의 상황을 최고의 간증으로...
유다의 역사상 전쟁을 치루었지만, 단 한명의 전사자가 없는 전쟁이었다. 최악의 상황은 믿음이 없으면 최악의 상황으로 끝난다. 하지만, 믿음 아래 있을때 최악이면 최악일수록 결국 최고의 은혜로 바뀐다. 우리는 최악의 상황을 최고의 간증으로 바꾸는 사람들이다. 상황이 악화될 수록 생각하자. “도데체 어떤 간증을 주시려고...” 중요한 것은 우리가 엎드리는 일이고, 완전히 맡겨드리는 일이며, 찬양을 회복하는 일이다. 감사절 아침을 맞으며, 이제 우리가 불러야 할 노래가 있다. “주께 감사하세.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할렐루야!

Wednesday, August 11, 2010

700여년만에 핀 꽃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목간(木簡)이 출토된 경남 함안군 성산산성(사적 67호)에서 발견된 고려시대 연꽃 씨앗이 700여년만에 꽃을 피웠다. 함안박물관에서 7일 자태를 드러낸 두 송이의 '아라홍련'은 성산산성에서 발견된 모두 10개의 연꽃 씨앗 중에서 발아에 성공한 3개의 연꽃 씨앗에서 꽃을 피운 것으로 현재 7개의 꽃대가 올라온 상태다.

--뿌려진 하나님 나라의 씨앗이 살아나서 꽃이 필 날을 기다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