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March 28, 2014

새언약과 성령님

It takes Holy Spirit for righteousness to be received as a gift, but it doesn't for it to be earned.

Thursday, December 12, 2013

심각한 오해

Amiable agnostics will talk cheerfully about man's search for God. For me, they might as well talk about the mouse's search for a cat... C. S. LEWIS

인간이 신으로 향해 나아가는 것은 종교다. 인간의 어떠한 의로도 구원에 이르게 할 수 없다. 결과는 노예적 삶, 정죄함과 죽음이다. 하나님이 인간에게로 오신 것이 복음이다. 아담 (인간)의 죄보다도 예수님의 redemption 은 훨씬 더 위대하다. 결과는 자유함, 죄사함과 영생이다. 복음에 대한 혼동이 가져오는 증상은 가시적이고 행위적 의에 모든 자원을 소모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Wednesday, September 4, 2013

복음적 삶이란

(베전 2: 24)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복음적 삶이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다 이루신 것을 선물로 받고 오늘을 살아가는 것이다.

Tuesday, August 13, 2013

날마다 들어야 하는 복음

오늘날 특히 미국에서 가장 신세대인 밀레니엄 세대가 왜 교회를 떠나고 있을까? ..."우리는 교회 안에 ‘쿨’한 팩터가 없어서 교회를 떠나는게 아니라 예수님을 찾지 못하기에 떠나는 것이다. 다른 모든 전후 세대처럼 우리도 예수님을 동경한다. 이 성향은 밀레니엄 뿐 아니라 다른 세대의 많은 사람들에게서도 진실일 것이다."-크리스찬투데이

오늘 신문에 난 기사이다. "예수는 우리의 죄가 되었고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었다." 이것은 모든 사람들이 날마다 들어야 하는 복음이다. 문제의 뿌리는 다른 것이 아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는 말씀을 믿지 않기에, 전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못하는 것이며, 그 결과로 다른 유행에 민감한 것들에 끊임없이 매달리는 것이다.

Tuesday, June 11, 2013

겸손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베드로전서 5:5-7)

겸손은 주님의 능하신 손에 우리를 맡기는 것이다. 은혜 아래의 삶은 겸손을 유지하고 염려하지 않는 삶으로 우리를 인도한다.

Thursday, May 16, 2013

우리의 질병을 지고 우리의 고통을 당하였거늘

(이사야 53:4)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KJV Isaiah 53:4) Surely he hath borne our griefs, and carried our sorrows

마태는 예수님의 치유사역을 직접 보고, 이사야 53 장의 메시야에 대한 예언의 성취로 기록하고 있다.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에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 (마 8:17).” 이 마태의 기록이 구약의 기록과 다른 것 같지만 히브리 원래 뜻에 부합한다. Strong’s Lexicon 을 보면 구약에서 질고와 슬픔으로 번역된 히브리 말과 뜻은 다음과 같다.

חֳלִי (khol•ē'): sickness
מַכְאֹב (mak•ōve'): pain, sorrow

그래서 이사야 53장 4 절을 그대로 번역하면 "그는 실로 우리의 질병을 지고 우리의 고통을 당하였거늘" 이 된다.